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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짝 교체·경첩·서랍 레일 수리 · 2026. 10. 11.

청담자이 붙박이장슬라이딩도어수리 파손서울시

청담자이 붙박이장슬라이딩도어수리 파손 서울시 — 시공 전시공 전시공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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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
8장
현장 사진
서울시
지역
  1. 증상청담자이 붙박이장슬라이딩도어수리 파손
종류
문짝 교체·경첩·서랍 레일 수리
지역
서울시
작업일
2026. 10. 11.
작업 이야기 전체

청담동 자이 아파트 안방에는 침대 옆 벽 한 면이 전부 슬라이딩도어 붙박이장입니다. 이 집에서 장 문이 통째로 떨어졌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집주인은 이런 경우에도 고쳐지는지 걱정하셨습니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롤러를 갈아 문을 다시 걸었습니다.

문이 뻑뻑하게 열리는 상태가 계속되자 힘을 줘서 당겼고, 그 끝에 문이 빠졌다고 하셨습니다. 문 모양은 나무 무늬 판 중앙에 유리가 가늘게 들어간 형태였습니다. 가운데 칸에는 서랍과 거울이 붙어 있었습니다.

원인은 롤러 파손이었습니다. 롤러는 문 위쪽 모서리에 달려 위 레일을 타고 구르며 문을 움직이게 합니다. 떼어 낸 롤러는 하얀 플라스틱 바퀴였고, 색이 바랜 데다 검은 때가 묻어 있었습니다.

현장 이야기

바퀴가 갈라지면 구르지 않고 레일에 끌립니다. 그때 세게 잡아당기면 문이 레일에서 이탈하기 쉽습니다. 세 개를 바닥에 놓고 살폈더니 전부 바퀴에 갈라진 선이 있었고, 자리에는 가운데 베어링만 남아 있었습니다.

작업은 사다리를 놓고 시작했습니다. 남은 문을 한 짝씩 분리해 바닥이 아닌 벽쪽에 세웠습니다. 문을 뺀 칸 안쪽으로 옷걸이 봉과 선반이 드러났습니다. 이번에 다룬 문은 모두 두 짝이었습니다.

새 롤러는 네 개를 마련했습니다. 한 짝에 두 개씩 들어가므로 두 짝이면 네 개가 필요합니다. 낡은 것과 나란히 놓고 크기를 맞춰 본 다음, 문 위쪽 브라켓에 하나씩 끼웠습니다. 브라켓 속에서 제대로 앉았는지도 보고 넘어갔습니다.

청담자이 붙박이장슬라이딩도어수리 파손 서울시 시공 사진 3

롤러를 바꾼 문은 위 레일에 한 짝씩 걸었습니다. 한 짝을 먼저 걸고 나머지는 벽에 기대 둔 채 차례를 기다렸습니다. 둘 다 걸린 뒤에는 문 사이 간격을 확인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문을 옆으로 밀어 레일을 따라 부드럽게 움직이는지 보았습니다. 닫았다가 열기를 반복하며 확인했습니다. 침대 옆 붙박이장 문이 다시 제자리에 걸렸고, 작업은 1명이 1시간 30분 걸렸습니다.

손님은 문이 떨어져 새로 해야 하나 걱정했는데 롤러만 바꿔 해결됐다고 하셨습니다. 한 시간 반 만에 끝나 편했다는 말도 하셨습니다.

청담자이 붙박이장슬라이딩도어수리 파손 서울시 시공 사진 6

Q. 문짝을 새로 맞춰야 하나요?

A. 문짝 상태가 괜찮으면 새로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이번 현장도 문짝은 두고 롤러만 교체했습니다.

Q. 롤러만 따로 교체할 수 있나요?

청담자이 붙박이장슬라이딩도어수리 파손 서울시 시공 사진 9

A. 가능합니다. 다만 붙박이장마다 롤러 모양과 크기가 다르니 교체 전에 롤러 사진을 확인하면 맞는 것을 챙겨 갈 수 있습니다.

원문 작업 기록: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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