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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짝 교체·경첩·서랍 레일 수리 · 2026. 10. 19.

영등포 화장대서랍문짝 파손 수리시공영등포구

영등포 화장대서랍문짝 파손 수리시공 영등포구 — 시공 전시공 전시공 후

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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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
5장
현장 사진
영등포구
지역
  1. 증상영등포 화장대서랍문짝 파손 수리시공
종류
문짝 교체·경첩·서랍 레일 수리
지역
영등포구
작업일
2026. 10. 19.
작업 이야기 전체

영등포구 영등포동 아파트에 사시는 분이 서랍을 못 열어 곤란하다고 하셨습니다. 거실에 놓인 흰색 화장대였고, 서랍 한 칸의 문짝이 떨어져 있었습니다. 영등포 화장대 서랍문짝 파손 수리를 하러 갔습니다.

떨어진 앞판은 서랍 본체 앞에서 빠져 바닥에 비스듬히 놓여 있었습니다. 잡고 당길 곳이 사라져서 서랍을 열 방법이 없었습니다. 본체는 그대로였고, 안쪽에는 회색 깔판이 깔려 있었습니다.

먼저 옆 서랍을 열어 보니 옆면에 금속 레일이 있었습니다. 앞판만 붙이면 되는지 레일까지 봐야 하는지 알아야 했습니다. 그래서 위쪽 서랍을 끝까지 빼 레일이 붙은 모양을 살폈습니다.

현장 이야기

떨어진 앞판 뒷면에는 나사가 박혔던 구멍이 남아 있었습니다. 본체 모서리와 레일도 가까이서 한 번 더 보았습니다. 이어서 장갑을 끼고 전동 드릴로 본체 안쪽 앞면을 작업했습니다.

그다음 앞판을 본체에 맞춰 달았습니다. 작업자 1명이 1시간 30분 걸렸습니다. 손잡이를 잡고 위쪽과 아래쪽 서랍을 끝까지 당겨 열고 닫으며 앞판이 붙어 따라 나오는지 확인했습니다.

영등포 화장대서랍문짝 파손 수리시공 영등포구 시공 사진 2

Q. 레일도 같이 봐 주나요?

A. 서랍 옆에 레일이 달린 가구는 앞판 작업을 하며 레일도 같이 봅니다. 이번에도 위쪽 서랍을 빼서 레일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영등포 화장대서랍문짝 파손 수리시공 영등포구 시공 사진 4

Q. 앞판이 깨진 경우에도 고칠 수 있나요?

A. 깨지지 않고 떨어지기만 했다면 본체에 다시 맞춰 달 수 있고, 이번 현장이 그랬습니다. 깨진 경우는 사진으로 먼저 상태를 봅니다.

원문 작업 기록: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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