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묻는 질문
주방 가전·싱크대 자주 묻는 질문
새 가전도, 처음부터 있던 것처럼 — 하부장·상판·배관까지 우리 집에 맞춰 손봐요.
가장 많이 묻는 것
로봇청소기 직배수, 싱크대 배관으로 연결할 수 있나요?
네, 길이 있어요. 싱크대 아래 급수 배관이나 냉장고 급수관에서 물을 나누고 배수 선을 정리하면 되고, 구조마다 달라서 도크 자리와 배관을 먼저 봐요.
지금 싱크볼이 큰데, 사각 싱크볼로 바꿀 수 있나요?
크기가 맞는지가 먼저예요. 새 싱크볼이 지금 상판 구멍과 하부장 폭에 맞으면 바꿀 수 있고, 안 맞으면 상판을 더 손봐야 해서 사기 전에 재 보세요.
빌트인 냉장고 문이 안 닫힐 때, 어디부터 보나요?
경첩인지 도어 틀어짐인지부터 가려요. 경첩이 닳았다면 같은 규격으로 바꾸고 수평을 맞추면 문이 다시 닫혀요.
전세집에서 하부장을 뜯지 않고 식기세척기를 쓸 수 있나요?
네, 방법이 있어요. 기존 하부장은 그대로 두고 프리스탠딩 세척기장을 따로 만들어 직배수로 설치할 수 있어요.
이 현장 보기 →주방 자리가 좁은데 식기세척기 자리를 만들 수 있나요?
필요한 칸만 손보면 길이 있어요. 비규격 800 하부장에서도 그 구간만 걷어 식기세척기 자리를 만들고, 남은 좁은 폭엔 틈새장을 짜 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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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청소기장·직배수
입주한 아파트에서도 벽을 크게 뜯지 않고 로봇청소기 직배수선을 뺄 수 있나요?
기존 배관을 쓸 수 있으면 돼요. 냉장고 급수 위치나 싱크대 아래 배관을 먼저 확인하고, 그 자리를 이용해 벽 안쪽으로 라인을 정리해요.
이 현장 보기 →냉장고 급수관 하나로 정수기와 로봇청소기를 같이 쓸 수 있나요?
구조가 맞으면 돼요. 급수를 두 갈래로 나눠 정수기와 로봇청소기에 각각 이을 수 있고, 되는지는 현장 구조를 보고 정해요.
이 현장 보기 →냉장고 급수관이 좁아 로봇청소기 직배수가 어렵다고 들었으면 포기해야 하나요?
포기하기 전에 구조를 다시 봐 볼 만해요. 좁은 16mm 급수관을 활용해 직배수 라인을 이은 집도 있어요. 급수관 위치와 하부 배관까지 거리에 따라 방법이 달라져요.
이 현장 보기 →비규격 800 하부장에도 로봇청소기 자리를 만들 수 있나요?
네, 내부 치수를 재서 로봇청소기 구간과 수납 구간을 나누면 돼요. 도크 위치와 배관 지나갈 공간을 같이 계산하고, 나중에 점검할 여유도 남겨요.
이 현장 보기 →로봇청소기가 배송되기 전에 청소기장을 먼저 만들어도 되나요?
네, 미리 만들면 수월해요. 쓸 제품과 주변 설비를 함께 보고 자리를 잡고, 청소기가 드나드는 바닥도 기존 주방 바닥과 이어지게 맞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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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기세척기 자리·설치
카운터탑 식기세척기를 싱크대 하부장 안에 넣을 수 있나요?
제품 크기와 급수·배수 구조가 맞으면 돼요. 넣기 전에 통풍, 문이 끝까지 열리는지, 호스가 눌리지 않는지를 같이 봐요.
이 현장 보기 →빌트인 오븐을 빼고 식기세척기 자리를 만들 수 있나요?
네, 칸의 폭과 높이, 배수와 전원이 지나갈 공간이 맞으면 돼요. 주방 전체를 뜯지 않고 필요한 구간만 철거하고 보완해요.
이 현장 보기 →식기세척기를 설치하려면 상판이나 벽에 구멍을 내야 하나요?
아니요, 무타공으로도 설치해요. 구멍을 내지 않아 나중에 원상 복구가 간단하고, 급수 분기를 잘 잡으면 정수기와도 함께 쓸 수 있어요.
이 현장 보기 →빌트인 식기세척기를 이사 때 직접 철거해도 되나요?
권하지 않아요. 급수·배수·전원이 얽혀 있어 무리하면 누수나 파손이 생길 수 있어요. 철거하면 하부장이 비워져 새 제품 설치를 바로 이어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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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션·가스쿡탑
인덕션을 일반 콘센트나 멀티탭에 꽂아도 되나요?
권하지 않아요. 출력이 큰 제품은 전선이 열을 받을 수 있어서, 분전반과 벽 전원을 보고 차단기에 맞게 바로 연결해요.
이 현장 보기 →새 인덕션이 기존 상판 구멍보다 크면 타공을 넓힐 수 있나요?
남은 상판 폭과 재질을 보고 정해요. 엔지니어드스톤 상판도 인덕션 규격에 맞게 넓혀 설치한 집이 있어요.
이 현장 보기 →인덕션을 뗀 자리에 가스레인지를 바로 올려도 되나요?
구멍이 넓게 남아 있으면 안 돼요. 가스레인지 테두리가 제대로 걸리지 않아 흔들릴 수 있어서, 구멍을 먼저 메우고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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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트인 냉장고장
빌트인 냉장고 문이 조금 처졌는데 계속 써도 되나요?
미루지 않는 게 좋아요. 무게가 경첩 한쪽에 몰리면 증상이 심해지고, 냉기가 새어 냉장 효율도 떨어질 수 있어요.
이 현장 보기 →빌트인 냉장고 도어패널은 기존 주방가구와 어떻게 맞추나요?
색감과 무늬, 문짝 길이와 손잡이 위치를 기존 가구와 같게 맞춰요. 실측은 정확히 하고, 색은 사진 말고 실물 샘플로 대조해요.
이 현장 보기 →냉장고를 바꾼 뒤 빌트인장 문짝이 안 맞으면 장을 다 철거해야 하나요?
먼저 문짝을 재단해 다시 쓸 수 있는지 봐요. 냉장고 크기가 크게 달라졌거나 문짝 손상이 심하면 다른 방법이 필요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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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볼·상판 교체
문짝·경첩·레일
붙박이장 슬라이딩도어가 안 열리면 문짝을 통째로 바꿔야 하나요?
부품만 바꿔 해결되는 경우가 많아요. 닳은 롤러나 레일만 교체해 문 전체를 바꾸지 않고 고칠 수 있어요.
이 현장 보기 →슬라이딩도어에서 드르륵 소리가 나는데 그냥 써도 되나요?
미루지 않는 게 좋아요. 롤러 베어링이 닳거나 높이가 틀어진 경우가 많고, 계속 쓰면 레일까지 상할 수 있어요.
이 현장 보기 →붙박이장 문짝만 망가졌을 때 장 전체를 바꿔야 하나요?
본체가 튼튼하면 도어만 새로 만들면 돼요. 슬라이드에서 여닫이·폴딩으로 바꾸거나 화이트·그레이·우드톤 같은 색을 고를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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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전·절수페달·누수
싱크대 밑에서 물이 새면 배관 전체를 손봐야 하나요?
아니요, 샌 곳을 정확히 찾으면 필요한 부품만 바꾸는 경우가 많아요. 절수패드 컨트롤러만 교체해 해결한 집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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