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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짝 교체·경첩·서랍 레일 수리 · 2026. 7. 27.

송파 레일이탈 붙박이장 슬라이딩도어송파구

송파 레일이탈 붙박이장 슬라이딩도어 송파구 — 시공 전시공 전시공 후

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사진 순서는 작업 기록 그대로입니다.

한눈에 보기 · 숫자 요약

전체 이야기 ↓
1명
인원
7장
현장 사진
송파구
지역
  1. 증상송파 레일이탈 붙박이장 슬라이딩도어
종류
문짝 교체·경첩·서랍 레일 수리
지역
송파구
인원
1명
작업일
2026. 7. 27.
사진
7장 옮김 / 원문 29장
작업 이야기 전체 7문단 · 사진 7장

서울 송파구 아파트 붙박이장 슬라이딩도어가 점점 무거워지더니 한쪽이 기울고 레일에서 이탈한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사진만 봐도 롤러 수명이 다했겠다는 짐작이 들었습니다. 1명이 약 1시간 30분 작업했습니다. 문을 몇 번 움직여 보니 중간에서 턱 걸리고 끝에서 덜컹했고, 문짝도 살짝 기울어 있었습니다.

문을 분리해 보니 롤러 상태가 좋지 않았습니다. 오래 쓰며 베어링이 마모되고 롤러 높이도 틀어져 문이 한쪽으로 쏠렸습니다. 레일 안쪽에도 오염과 마모 흔적, 문이 비틀리며 움직인 자국이 있었습니다. 이대로 쓰면 문이 빠지거나 유리가 깨질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문은 생각보다 무거워 당기면 더 상할 수 있어, 먼저 안전하게 떼어 냈습니다.

기존 롤러를 하나씩 분리하니 겉은 멀쩡해도 안쪽 베어링이 심하게 닳아 있었습니다. 이 상태에서는 레일을 닦아도 부드러워지지 않습니다. 새 롤러로 바꾸고 높이를 맞췄으며, 레일을 다시 확인하며 문 위치를 미세 조정했습니다. 조립 뒤에는 손가락 하나로 밀어도 끝까지 부드럽게 움직였고 기울어짐과 걸림도 사라졌습니다. 좌우 문 간격도 맞췄습니다. 문을 새로 바꾸지 않고 롤러와 세팅으로 해결했습니다.

현장 이야기

Q. 슬라이딩도어에서 드르륵 소리가 나는 원인은 무엇인가요?

A. 이 현장에서는 롤러 베어링이 닳고 높이가 틀어진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Q. 문이 뻑뻑한데 그냥 써도 되나요?

송파 레일이탈 붙박이장 슬라이딩도어 송파구 시공 사진 3

A. 계속 쓰면 롤러가 더 닳고 레일까지 상할 가능성이 커지며, 수리 비용도 늘 수 있습니다.

원문 작업 기록: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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