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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전 교체·절수페달·정수기 · 2026. 8. 20.

서초 절수패드신규설치시공서울시

서초 절수패드신규설치시공 서울시 — 시공 전시공 전시공 후

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한눈에 보기 · 숫자 요약

전체 이야기 ↓
1명
인원
5장
현장 사진
서울시
지역
  1. 증상서초 절수패드신규설치시공
종류
수전 교체·절수페달·정수기
지역
서울시
인원
1명
작업일
2026. 8. 20.
작업 이야기 전체

서초구 아파트 주방에서 싱크볼을 새것으로 바꾸다 보니 절수패드가 빠져 있었습니다. 손님은 패드 없이 쓰니 물이 많이 나가고 손목도 아프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서초 절수패드 신규 설치를 맡게 됐습니다.

작업은 1명이 가서 한 시간 반쯤 걸렸습니다. 온수와 냉수가 서로 섞여 거꾸로 흐르면 온수가 나오지 않거나 보일러가 작동하지 않는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역류방지 체크밸브도 함께 달았습니다.

먼저 싱크대 하부장 문을 열기 전에 겉면부터 봤습니다. 무광 갈색 문이었고 상태는 깔끔했습니다. 바닥 쪽 걸레받이 선까지 훑어보며 본체를 놓을 빈자리를 가늠했습니다.

현장 이야기

문을 열어 보니 온수·냉수 분배기, 배수 트랩, 정수 라인이 한쪽에 모여 있었습니다. 제일 먼저 급수 밸브가 어디 있는지 찾았습니다. 배관이 지나는 길을 알아야 호스가 눌리거나 꺾이지 않습니다.

자재는 바닥에 늘어놓고 하나씩 대조했습니다. 스테인리스 급수호스, 황동 어댑터 두 개, 컨트롤 밸브, 전원 어댑터가 빠짐없이 있었습니다. 규격이 어긋나면 물이 새거나 오작동하기 때문에 미리 맞춰 봅니다.

어댑터 안에는 고무 패킹이 들어 있습니다. 나사산을 억지로 조이면 패킹이 밀려 물이 샙니다. 패킹과 나사산을 눈으로 본 다음 끼우는 방향을 정했습니다.

분배기 밸브는 빨간 표시가 온수, 파란 표시가 냉수였습니다. 두 줄을 바꿔 물리면 역류가 생겨 보일러에 영향을 줍니다. 밸브 방향을 다시 맞춰 보고 연결 자리를 정했습니다. 기존 호스가 어느 밸브에서 나오는지는 손가락으로 짚어 확인했고, 어댑터가 들어갈 자리도 정했습니다.

서초 절수패드신규설치시공 서울시 시공 사진 4

기존 호스를 뗄 때는 밸브부터 잠갔습니다. 남은 압력을 뺀 다음 하나씩 풀었고, 물이 튀지 않게 수건으로 감쌌습니다. 풀어낸 호스는 나사산에 이물질이나 패킹 손상이 있는지 보고, 다시 쓸 것과 바꿀 것을 나눴습니다. 호스 하나만 상해도 누수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새 급수호스는 분배기 밸브에 맞춰 달았습니다. 몽키스패너로 천천히 돌리며 세게 조이지 않도록 힘을 조절했습니다. 두 줄이 겹치거나 꺾이지 않게 나란히 정리했습니다.

이어서 컨트롤 밸브에 온수·냉수 호스를 각각 물렸습니다. 나가는 쪽은 수전으로 향하게 했습니다. 마지막 조임을 한 뒤 연결부가 흔들리지 않는지 손으로 만져 봤습니다.

서초 절수패드신규설치시공 서울시 시공 사진 7

컨트롤 박스에 전원 어댑터를 꽂고 앞면 표시등이 들어오는지 살폈습니다. 전선은 바닥에 늘어지지 않게 두었습니다. 전원과 급수가 둘 다 맞아야 움직이는 제품이라 두 가지를 같이 점검했습니다.

연결을 끝낸 뒤 수전을 열어 물을 흘려 봤습니다. 물줄기가 고른지, 온수와 냉수가 제대로 나뉘어 나오는지 직접 보았습니다.

Q. 절수패드를 잘못 연결하면 어떻게 되나요?

A. 온수와 냉수가 뒤바뀌어 역류하면 온수가 나오지 않거나 보일러가 작동하지 않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밸브 색 표시를 확인하고 체크밸브를 함께 달았습니다.

Q. 작업에는 시간이 얼마나 걸렸나요?

A. 1명이 약 1시간 30분 작업했습니다.

원문 작업 기록: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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