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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청소기장 리폼·직배수 설치 · 2026. 7. 30.

검단이편한 로봇청소기 냉장고급수관직배인천시

검단이편한 로봇청소기 냉장고급수관직배 인천시 — 시공 전시공 전시공 후

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한눈에 보기 · 숫자 요약

전체 이야기 ↓
1명
인원
11장
현장 사진
인천시
지역
  1. 증상검단이편한 로봇청소기 냉장고급수관직배
종류
로봇청소기장 리폼·직배수 설치
지역
인천시
인원
1명
작업일
2026. 7. 30.
작업 이야기 전체

인천 검단구의 한 아파트 이야기입니다. 냉장고장 옆에 로봇청소기가 들어갈 빌트인 장을 따로 짜 두신 집이었습니다. 자리는 마련했는데, 물을 넣고 빼는 일을 매번 손으로 해야 해서 불편하셨습니다. 그래서 인천 검단 로봇청소기 직배수 연결 작업을 맡았습니다.

작업자는 한 명이었고 시간은 한 시간 반쯤 걸렸습니다. 손님이 알고 싶어 하신 것은 냉장고 쪽 급수 배관을 끌어다 쓰면 직배수까지 되느냐였습니다.

먼저 벽면과 장이 들어갈 자리를 살폈습니다. 흰색 톤으로 마감된 깔끔한 공간이었습니다. 콘센트 위치와 배관이 지날 길을 눈으로 따라가 보았습니다. 물을 들이는 선과 내보내는 선이 어디로 올라올지 큰 그림부터 그렸습니다.

현장 이야기

다음은 싱크대 아래 분배기함이었습니다. 문을 열면 온수·냉수 분배기, 정수 배관, 밸브가 한데 모여 있습니다. 이 안에서 급수를 갈라 쓸 수 있는지가 연결 여부를 정하는 부분이라 먼저 판단했습니다. 벽에 낼 통로 자리도 함께 보았습니다. 급수선과 배수선이 같이 지나야 해서 길 확보가 중요합니다.

배수부터 잡았습니다. 분배기함의 배수 연결 지점에 직배수선을 물렸습니다. 벽에 낸 구멍으로 선을 보내 로봇청소기 쪽으로 빼냈습니다. 노란색과 검정색 표시가 있는 작업선을 먼저 당겨 길이 이어지는지 확인했습니다. 물이 흐를 방향으로 기울기가 나와야 해서 높낮이도 같이 보았습니다.

벽 밖으로 나온 배수선은 로봇청소기가 놓일 자리까지 길게 끌어 두었습니다. 바닥에 여유 있게 풀어 둔 상태입니다. 기계 위치가 확정되면 길이를 맞춰 정리할 예정입니다. 선이 벽 안을 지나서 밖으로 드러나는 부분이 없습니다.

검단이편한 로봇청소기 냉장고급수관직배 인천시 시공 사진 3

그다음은 급수입니다. 분배기함 배관에서 물길을 하나 갈라, 냉장고에 물을 대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이었습니다. 얇은 흰색 튜브 두 가닥이 분배기함에서 나와 벽 구멍을 지나 장 쪽으로 향합니다. 밸브에서 갈라진 튜브는 바닥 방향으로 단정히 모아 두었습니다.

급수 튜브도 배수선과 같은 길로 빼냈습니다. 나란히 붙여 두면 장 뒤쪽이 좁아도 연결부가 서로 얽히지 않습니다. 한 자리에서 들어오고 나가는 선을 모두 만질 수 있게 한 것입니다.

끝으로 두 선의 길이와 위치를 확인했습니다. 로봇청소기의 급·배수 포트에 무리 없이 닿는지 보았습니다. 배관 준비는 여기서 끝났고, 본체를 넣어 포트에 끼우는 일만 남았습니다. 벽 구멍 둘레는 검정 보호 슬리브로 감싸 정리했습니다. 마지막에는 튜브를 손에 쥐고 연결 상태를 다시 점검했습니다.

검단이편한 로봇청소기 냉장고급수관직배 인천시 시공 사진 6

한 걸음 물러서서 보니 공간은 처음 모습 그대로 깔끔했습니다. 손님은 냉장고 쪽 배관으로 이런 직배수가 되는 줄 몰랐다고 하셨습니다. 이제 물을 채우고 비우는 수고 없이 로봇청소기를 쓰실 수 있겠다는 말씀이었습니다.

Q. 냉장고 쪽 급수 배관을 써서 로봇청소기 직배수가 되나요?

A. 분배기함에서 급수를 갈라 쓸 수 있는지를 먼저 확인했습니다. 이 집은 갈라 쓰는 방식으로 급수선을 냈고, 배수선은 분배기함 배수 지점에서 벽을 지나 장까지 뺐습니다.

검단이편한 로봇청소기 냉장고급수관직배 인천시 시공 사진 9

Q. 연결한 선이 밖으로 드러나지 않나요?

A. 벽 구멍으로 선을 보내 장 쪽에서만 나오게 했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선은 없었고, 구멍 둘레는 검정 보호 슬리브로 감쌌습니다.

원문 작업 기록: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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