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환풍기 · 2026.10.17 · 영등포구
여의도 오피스텔, 켜도 소리 없던 욕실 환풍기 바꾸기
모터가 멈춘 환풍기였습니다. 영등포 여의도동 오피스텔 욕실 천장의 낡은 본체를 꺼내고, 덕트 연결을 다시 잡아 같은 자리에 맞는 새 제품을 달았습니다.
문제 — 왜 조용한가
전원부터 확인한 뒤 돌려 보니 안쪽 모터가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꺼낸 본체에는 먼지와 습기 때가 끼어 있었습니다.
조치 — 덕트도 같이
전원을 끊고 커버·본체·전선·덕트를 차례로 떼었습니다. 천장 구멍 크기와 덕트가 빠졌는지 확인하고, 새 본체에 덕트를 단단히 잇고 전선을 결선했습니다.
결과 — 커버 밀착
본체가 흔들리지 않게 고정하고 커버를 천장에 반듯이 붙인 뒤, 돌려서 바람이 빠지는지와 소음·떨림을 여러 번 봤습니다. 한 명이 1시간 30분쯤 걸렸습니다.
소리는 나는데 바람이 약한 경우는 먼지일 수도, 모터 노후나 덕트 빠짐일 수도 있습니다. 청소로 될지 교체가 맞는지 먼저 가려 봅니다.
환풍기 전체 모습과 켰을 때 증상을 알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