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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트인 냉장고·김치냉장고 수리 · 2025. 7. 30.

빌트인 콤비 냉장고 도어문짝 자르기설치시

빌트인 콤비 냉장고 도어문짝 자르기 설치시 — 시공 전시공 전시공 후

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사진 순서는 작업 기록 그대로입니다.

한눈에 보기 · 숫자 요약

전체 이야기 ↓
1명
인원
7장
현장 사진
설치시
지역
  1. 증상빌트인 콤비 냉장고 도어문짝 자르기
종류
빌트인 냉장고·김치냉장고 수리
지역
설치시
인원
1명
작업일
2025. 7. 30.
사진
7장 옮김 / 원문 16장
작업 이야기 전체 7문단 · 사진 7장

송파구 오피스텔에서 빌트인 콤비 냉장고의 가구 도어를 잘라 길이를 맞췄습니다. 냉장고를 교체했는데 설치 기사가 기존 가구 도어가 너무 길다며 설치를 못 하고 돌아간 상황이었습니다. 냉장고는 멀쩡해도 도어가 맞지 않으면 설치가 막힙니다. 도어를 자르거나 새로 만들어야 하는 흔한 문제입니다.

새 문짝을 제작하려면 비용도 시간도 꽤 듭니다. 그래서 기존 도어를 자르는 방법으로 정했습니다. 먼저 냉장고 도어 크기를 정확히 쟀습니다. 빌트인 냉장고는 브랜드와 모델에 따라 도어 높이와 힌지 위치가 다르고 오차가 있으면 설치에 실패합니다. 기존 도어는 위아래 길이가 길어 그대로 쓰면 냉장고가 열리지 않는 구조였습니다. 그래서 자를 범위를 정해 도어를 재단했습니다.

재단한 문짝은 설치 기사가 다시 왔을 때 바로 달 수 있게 정리해 두었습니다. 힌지 방향과 위치도 맞춰 두었습니다. 이번 작업 목표는 도어 재단이어서 냉장고 설치는 기사 일정에 따라 이어집니다. 작업은 1명이 1시간 30분 걸렸습니다. 새 도어를 만들지 않아 비용을 줄였고 기존 인테리어와도 어색하지 않았습니다.

현장 이야기

Q. 가구 도어가 길어 냉장고가 안 들어갈 때는 새로 만들어야 하나요?

A. 꼭 그렇지 않습니다. 이 집은 기존 도어를 냉장고 규격에 맞게 잘라 비용과 시간을 줄였습니다.

Q. 재단한 뒤에는 어떻게 되나요?

빌트인 콤비 냉장고 도어문짝 자르기 설치시 시공 사진 3

A. 힌지 방향과 위치를 맞춰 두어 설치 기사가 다시 오면 수정 없이 바로 달 수 있습니다.

원문 작업 기록: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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