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박이장·슬라이딩도어 · 2026.03.17 · 강남구 · 아파트
강남 대치 아파트 안방 붙박이장 슬라이드 도어 롤러 교체
롤러만 바꿔도 문이 다시 움직여요. 강남구 대치 아파트 안방 붙박이장 슬라이드 도어의 닳은 롤러를 새로 달고 높이를 맞췄습니다.
문제 — 위쪽 롤러가 닳아서
슬라이드 도어는 위 레일과 롤러가 맞물려 움직이는데, 롤러 휠이 거의 닳아 제 기능을 못 하고 있었습니다.
조치 — 문을 내려 롤러 교체
크고 무거운 문을 레일에서 분리해 바닥에 안전하게 내려놓았습니다. 닳은 롤러를 빼고 새 롤러를 정확한 자리에 달았습니다.
결과 — 높이 맞추고 여러 번 밀어 보기
롤러 높이를 정밀하게 조절한 뒤 문을 다시 걸었습니다. 좌우로 여러 번 밀어 부드러운지, 소리가 없는지, 틈이 고른지 확인하고 아래쪽 가이드도 점검했습니다.
롤러가 닳으면 처음엔 문이 뻑뻑하다가 나중엔 움직이지 않거나 레일에서 빠질 수 있습니다. 무리해서 밀면 레일이 휘거나 문짝이 상할 수 있어서 이상이 느껴질 때 보는 편이 좋습니다. 작업은 한 명이 약 1시간 30분 걸렸습니다.
문과 위쪽 레일이 보이는 사진을 보내 주세요.



